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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좋은거 있는줄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냐 이 씹쌔끼들아.

니네 년놈들때문에 코로나가 잦아들질 않잖냐.

뻔히 연일 서울은 400~600명의 확진자가 나오는데도 그 한밤중에 다섯명 여섯명씩 모여서 산에 올라 하하호호 해야겠냐.

오죽하면 내가 여기다 글이라도 써보겠니.

한밤중에 니네들한테 잔소리 했다가 시비라도 붙으면 내가 어떻게 당하냐고.

말해서 들어쳐먹을 년놈들이면 애초에 그지랄로 단체로 모여서 등산하고 하지는 않겠지?

내가 볼때마다 신고를 하고싶어도 그때문에 한여름에 고생해서 올라올 경찰들이 불쌍해서 참고 참고 하는데

알아서 좀 자제좀 해라.

대놓고 오후 6시 이후엔 2인이상 사적모임 금지라고 여기저기 안내문이 붙어있는데도

부끄럽지도 않냐?

 

+

번외로 좁은 등산로에 사람이 옆에 지나가는데도 턱스크하고 신나게 떠드는 커플년놈들

사람지나가면 더 큰 목소리로 신나게 떠드는년들도 제발 개념좀 챙기고.

숨차고 더워서 마스크 내리는건 이해해 나도 그러니까.

근데 사람이 맞은편에서 다가오면 다시 써야하지않겠냐고 이 씨버럴것들아. 

마스크를 써도 남이 다가오면 잠깐 대화 멈추고 입 다물라고 좀.

 

그냥 싹 다 어디가서 뒈져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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