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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여성 혐오 반대’를 표방하는 커뮤니티 워마드가 사실상 남성 혐오 커뮤니티로 변질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일부 유저는 남성을 향한 계획 범죄를 암시하는 게시물을 버젓히 올려놓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최근 서울 서초구 강남역에서 벌어진 ‘묻지마 살인’ 사건 피해여성 추모 행사를 선도하면서 주목받은 이 커뮤니티는 지난 19일 남성을 상대로한 ‘묻지마 살인’ 계획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해 구설에 오른 바 있다.

24일 커뮤니티 내 한 게시판에는 ‘오늘 클럽가서 물뽕 먹이고(중략)’이라는 내용의 남성 범죄 모집글이 올라왔다.


(중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6&aid=0001055323&sid1=001





이게 대한민국의 남성을 한남충이라며 까는 특정부류들의 본성입니까? 


그들이 말하는 한남충이나 잠재적가해자의 의미와 다른게 뭡니까.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소라넷 없애겠다고 그난리를 쳐놓고 이제와서 여자소라넷을 만들고 자빠졌네 미친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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