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실 저는 살찔까봐 초콜릿을 자주 사먹는사람이 아니라 잘은 모릅니다.


그렇다고 비교하자고 팜유나 식물성유지 들어있는걸 같이 사서 비교해본것도 아니고요.


가격은 일단 1180원. 용량은 100g


그냥 딱 들어봐도 묵직한느낌이 듭니다.


맛은 뭐 그냥 초콜릿맛이예요.


굳이 비교하자면 일반시중품들보다 조금 더 달콤한 느낌. 개인적으로 다크맛보다 밀크맛이 더 입맛에 맞더군영.


그리고 식물성유지대신 '코코아버터' 가 들어있다는 플라시보때문인지 뭐랄까 먹어보면


입안에 잔존하는 끈적한느낌이 없고 깔끔하게 입안에서 녹아 사라진다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조각들이 딱 끊어지는것이 아니라 잘 부스러져요.  이것도 유지가 안들어서 그런건가?


 


사실 대형마트의 악덕상술과 비리, 그리고 불법적행태들때문에 찝찝한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이걸 시작으로 다른 초콜릿도 정신차리고 제대로 만들어주길 바라는마음에 당분간 이걸좀 사먹어보려고합니다.


롯데 이새끼들아 하층민을 대표할정도로 가난한 형편의 내 입맛에도 코코아버터 초콜릿은 아주 맛있더라


 


초콜릿매출이 이쪽으로 쏠린다면 분명히 뭔가 변화가 생기지 않겠어요?


가격,품질,용량,맛 모두다 한번에 잡아서 일단 소비자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상품인것은 분명한것같습니다.


(나중에 원가올랐다고 가격을 슬금슬금올리지만 않는다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806001911439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07322601742976002



일본 초콜릿 업체는 "일본에서는 카카오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것은 초콜릿이 아니다"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



제작진은 "수출용 과자와 내수용 과자는 성분마저 달랐다"며 "L사 초코볼의 경우 일본에서는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코코아버터'를 사용했으나, 한국에서는 '코코아버터'의 1/4 가격인 '식물성유지'를 사용한 것으로 들어났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해당 업체에 문의한 결과, 한국인의 입맛에는 저렴한 식물성유지가 맞기 때문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것조차 미끼상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데...........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