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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훈훈한 이야기가 화제에 오르고 나자









메퇘지들 총출동.





http://news.joins.com/article/20600915








원글 작성자 시달리다 못해 게시물 작성함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8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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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퇘지들이 그것도 모자라서 쪽지로 뀈뀈대는 소리를 해댔나 봄.




더러워서 다음부턴 안한다가 아니라 다음에도 할거라고 대신 몰래할꺼라고 해서 참 그래도 멋진사람이다라고 생각되고

그동안 저 xx들이 세상의 공익은 둘째치고 여권신장을 위해 한게 아무것도 없는데다가.
선량한 다른 여성들조차 꺼려질만큼 여자라는 이름으로 다방면에 똥칠을 하고있는걸 보니
이건 뭐 세상의 밝고 따뜻한부분을 더럽고 추악하게 물들이는 암세포같은것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댓글
  • 프로필사진 미친년들 많네요 저것들은 여자이기 전에 인간자격도 없는 것들이네요. 버스기사님은 선행을 베풀어도 욕먹네요. 기사님 잘못한거 하나 없습니다. 2016.09.20 03:35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romeo1052.tistory.com BlogIcon romeo1052 여혐, 또는 그릇된 페미니즘을 외치며
    물의를 일으키는 인간들이 밝혀서 알려지고나면

    대체적으로 그들의 외견이 극도의 비만, 비호감형외모, 직업없음, 가정환경불우함, 등의 어떤 새로운 집단형 종족의 기호를 갖고 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뭐 그런 부분을 떠나서 인간적인 면을 잃어가고 있으니, 아니 갖지 못하고 있으니 인간자격도 없다는 말씀이 맞는것같네요.
    2016.09.20 2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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