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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운용사 "고가의 부품 손상" 수십억 소요 견적서 제출

(천안=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술을 마시고 응급구조헬기 위에 올라가 장난을 친 남성들이 수리비로 수십억원을 물어줄 처지에 놓였다.

헬기 위를 뛰어다니며 장난을 쳐 주요 부품이 손상됐기 때문이다.


18일 천안 동남경찰서에 따르면 A(42)씨 등 30∼40대 남성 3명은 지난달 11일 오후 9시 55분께 천안시 동남구 단국대병원 헬기장에 들어가 보관 중이던 닥터헬기 동체에 올라타고 프로펠러 구동축을 휘어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들은 3년 전 무선 조종 비행기 동호회에서 만난 사이로 이날도 동호회 모임을 위해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이런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장난했다. 응급구조헬기인 줄 몰랐다"고 항변했지만, 헬기 수리 비용을 고스란히 떠안게 될 것으로 보인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17/0200000000AKR20160917025600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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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저런 경사져 올라가기도 힘든 곳에 기어코 올라가서 용케 중심잡고 버티고 있는걸 보니

술 먹은게 맞나 싶다만.


니들이 그 술을 입에다 쳐넣은건 누구의 의지냐


이쯤되면 국가적으로 금주령 내려야할 사안 아닌가?

뭐 죄다 술때문에 범죄가 일어나는데?




[아구스타 헬기] 7백 9십만 달러에 배송료 2500원(도서산간지역 추가2500원) 사은품 고급융+왁스


수리비 25억이면 납득.

세명이 나눠서 잘 내도록


 

아무튼 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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