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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아가 무슨 페미니즘이냐? 이들과 같이 일할 수 없다.”

임성환 한국웹툰산업협회 이사장이 메갈리아(메갈)와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메갈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조롱과 폭력 등을 일삼는 곳이라며 이들이 용인된다면 자신이 웹툰계를 떠날 수 있다는 배수진까지 쳤습니다.


(중략)


사태는 ‘레진 탈퇴 사태’로 퍼지더니 지금은 정치권으로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정의당 문화예술위원회가 김자연씨와 연대를 선언하며 메갈을 옹호하는 식의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유머에도 메갈 못지 않은 게시물이 올라온 적이 있다’고 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결국 오유 회원들은 정의당 지지철회 선언을 잇따라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사 원문 ::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724135323754





난리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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