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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버텨내다가 이 장면에서 왈칵 ㅜㅜ


너무나 보고싶었던 스타의 모습을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을텐데

 복받쳐오르는 감정때문에 차마 볼수없어서 눈을 가리고 말았어.



나도 이렇게 뭉클한데

젝스키스도 행복하고 팬들도 참 행복했겠다.


무한도전이 잘했네. 참 고맙다.


나도 세편을 보는 내내 그 시절 그때가 떠올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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