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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방을 보고있자니..
문득, 신은 물론이거니와 악마조차도 날 버린게 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겐 언제부터인지 도를 전파하는 자들조차도 다가오지 않고있다.


신은 뭐.. 아무래도 상관없고 차라리 없는게 나은데

저겨 악마님 저랑 거래하지 않을래요. 영혼 드림.


네? 뭐라구요? 써먹을데가 없다구요?


아니, 고기는 정육점에서 파니까 됐고 꼭 미녀가 아니어도 되고 나머지 하나만이라도 좀 잘 챙겨주십사..

네? 그래도 안된다구요?


히히 오줌발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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