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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통신사 셋톱박스에도 아마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예전부터 이게 왜있나 궁금하기만 했지 TV를 안보니까 신경을 안썼는데

최근에 대형TV가 생겨서 혹시 TV로 USB를 이용해 영화를 볼수있나 싶어서 찾아보니 되더군요.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리모콘의 홈버튼이나 메뉴를 눌러서


마이컨텐츠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2. 나중에 셋톱박스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되어 변경될수도 있으니

TV앱 - 마이컨텐츠 항목만 찾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들어가면 이렇게 연결된 PC나 USB컨텐츠를 검색하여 

윈도우 탐색기같은 화면이 보이며 

정상적으로 연결된 USB안의 컨텐츠를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여러가지를 테스트해보진 않았지만 파일실행이 조금 제한적이라고 하더군요.

AVI위주의 파일만 실행된다는 말이 있고

다른 특정 포맷은 포맷명만 .avi로 바꾸면 실행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다보니까 느껴지는게.

이 iptv 프로그램 진짜 조까치 불편하고 불친절합니다.


usb로 컨텐츠를 이용할수있다는건 진짜 획기적이고 엄청난 특장점이 되는 기능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진짜 조까치 찾기 어려운곳에 숨어있습니다.





왜 이렇게 엄연히 다른 형식의 메뉴가 

이렇게 애매~~ 한 위치에 찾기 어렵게 마련해놨는지 뭐 별로 생각 안해도 알것같더군요.


그냥 하지 말라 이거예요.

다른 컨텐츠나 하고 이건 찾기 어렵게 만들어놨으니까 귀찮아서라도 포기하라 이겁니다.


조까치 반응속도 늦고 불편한 리모콘으로 간신히 찾아서 할 수 있었는데.

이걸 어르신들은 더 못하죠.


저 tv앱 메뉴를 티비 시청중에 찾기 편하게 상위에 놓을 수는 있지만 페이지를 또 이동해야 저 마이컨텐츠 메뉴를 찾아갈 수 있어요.

편하게 즐겨찾기라든가 그딴 기능이 없어요.

안드로이드 기반 프로그램이면서. 편하게 바로갈수 있는 기능을 일부러 안넣은거죠. 할 수 없는게 아니라.


게다가 셋톱박스 설치기사는 단 한번도 이런 기능을(박스에 usb포트가 있는데도)

설명한적이 없었습니다.


조까튼 단방향 인터넷이나 서비스하는 주제에.



약정기간만 끝나면 다음엔 무조건 다른 통신사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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