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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실이랑 교실들.. 둘러보고싶어 문이란문은 다 열어봤건만 꽁꽁 잠겨있어

 

 

 

씁쓸하게 입맛만 다시다 돌아왔다.

추억이 많은 학교였는데..

시간이 조금더 지나면 모두 지워져 버릴까봐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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