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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이런 글이 꼭 필요한 중요정보처럼 인식되어야만하는지,

이 현실이 기분나쁘고 더럽지만 한번씩들 읽어 기억해두시는게 좋을것같아 퍼옵니다.



최근 이슈인 성추행 무고와 관련해 좋은 경험담과 대처법이라 생각해

 

루리웹 작성자 [치비™ (421070)] 님의 허락을 받고 올립니다.

 

출처 링크

 

비슷한 거 겪었던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이 "사과만 하면 끝나는 것을"이라는 식으로 몰아갈 겁니다.

 

주변인이 "사과하는 게 그렇게 어렵냐" 식으로 설득할 거예요.

 

절대로 사과하지 마세요.

 

사과하는 순간, 법원은 자백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여자의 오해이던, 억지이든 간에

 

사회 전체가 여자들의 꽃뱀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만약 사과하고 상황이 끝났다고 하더라도 절대 끝난 게 아닙니다.

 

여자가 나중에 친구나 가족에게 썰을 풀어놓았을 때 

 

주변에서 "그거 합의금 1500~2000 짜리인데, 99% 승소 또는 합의 판결 나옴" 식으로 부추깁니다.

 

쉽게, 진술만 하면 2000만 원이 아무런 위험 없이 생긴다는 정보가 여자를 유혹합니다.

 

변호사를 찾아가면요.

 

변호사 입장에서는 99% 1심 진행 도중 합의 종결되는 효자 사건입니다.

 

돈이에요 돈, 무조건 부추깁니다.

 

여기까지 가면, 먼저 남자가 사과했다는 사실 가지고 소송 들어갑니다.

 

법원이 ㅈ같아가지고 벌금 200~300이나 합의금 1~2000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거 당하게 되면, 직장문제, 주변 평가, 이혼 또는 파혼으로 이어질 수 있는 크리티컬한 상황이 됩니다.

 

여자가 이걸 알아요.

 

그래서 "너 ㅈ되고 싶지 않으면 합의금 내라"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처음부터 안 해요.

 

처음에는 "나는 그저 진심 어린 사과가 듣고 싶었어요"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당연하죠.

 

순수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순수하게 사과받은 다음에 그다음에 주변인들의 조언과 변호사 상담을 하면서 꽃뱀이 되는 겁니다.

 

제 경우는 

 

일본 바이어 접대 도중, 일본어로 "내 가랑이에 소시지 있다"라는 식으로 농담하는 고객에 장단 맞춰 주다가

 

제 어깨 뒤로 지나가던 점원이 상처받았다면서 고소 협박을 받았었습니다.

 

아니, 일본어로, 일본 사람 상대하는 거 지나가면서 본 여자가 왜 내게???

 

변호사 사무실 하는 친구와의 상담 결과

 

명함 달라고 했을 때 명함 줬으면 합의하자는 뜻으로 법원이 받아들임.

 

사과하라고 다그칠 때 사과했으면 법원에서 무조건 패소임. 변호는 합의 조정으로 진행함.

 

성범죄 현행범이라고 경찰을 5~6명이나 불러가지고 둘러싸고는 사과하라고 윽박질러대는데

 

여기서 사과했으면 경찰이 증인 돼서 빼 박 합의밖에 답 없음.

 

나중에도 찾아와서 사과해야 한다고 회사로 연락 와서 계속 협박했는데

 

찾아가는 것만으로 법원은 사과하러 간 걸로 여기고 자백이라면서 성범죄자 만듦.

 

잘했던 잘못했던 무조건 사과하시면 안 됩니다.

 

꽃뱀 수법이에요.

 

뭐? 여자를 꽃뱀으로 몰아간다고요?

 

남자가 그러는 게 아니라

 

법원 판례들이 사과하면 인생 조진거나 2000만 원이라고 계속 말하고 있는 겁니다.

 

법원이 여자들을 꽃뱀으로 몰아간 거예요.

 

법원에 따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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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치비™ "공증된 방법도 아니고 제 경험을 통한 개인적인 요령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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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무고의 경우이고 불확실한 증거로도 몰아가는 세상이라

 

누구에게라도 해당될 수 있는 사건 진행과정인 것 같습니다...

 

무고 이슈가 답은 나오지 않고 경험담만 늘어나니 기존 성범죄 처벌에 대한 불신이 심화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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