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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에 관심이 많이 사그러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건 정말 멋진것같습니다.

400km를 달릴일은 없겠지만 저 슈퍼챠져의 느낌이 어떤지 한번쯤은 경험해보고싶네요.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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