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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을 껴서 사용하는 면도기

어릴때 집에 있던거랑 똑같다.



이 일회용 면도기도 도루코에서 만들었단다.


이것이 면도날




이렇게 생긴 얇은 날이다.



면도기 뚜껑을 이렇게 열고



날을 가운데에 삽입해서 뚜껑을 덮고 사용한다.


어릴때 아빠가 매번 면도기 날 갈아놓으라고 하곤 했는데.

초등학교도 가지않은 애한테 저 날카롭고 위험한 면도날을 갈라고 시키다니....


하지만 무서운 물건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었기때문에 그런지 베인적은 없음.


그시대에 날라리 언니들이 면도날을 입으로 씹어서 부서진 조각을 퉤퉤하고 뱉으며 패싸움을 하곤 했다는 도시전설 같은게 왕왕 있었는데

저 무섭도록 날카로운 날을 어떻게 씹어서 부수는건지 지금도 이해가 안감.


저게 매우 얇지만 의외로 튼튼해서 손으로 휘어 쪼개기도 쉽지가 않은데 입안에서??

아무튼 실제로 그런 능력자 언니가 있다면 무조건 복종해야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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